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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자님들 Real 수기/후기
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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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
"내 삶의 전환점 !!"
-20기 박도영-
다른 학원에서 보컬을 1년 정도 배우고 있을 무렵, 학원에서 가르쳐주는 것만으로는 내 소리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지 않았다. 변화가 필요함을 깨달은 나는..
성운보컬
2013-04-26
5,157
32
"성운보컬을 택하지 않았더라면..
-19기 최명현-
새로 알게되는 것이 많으니 연습을 더해서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단 생각과, 점점 달라지는 내 자신이 신기해서, 자꾸 해보고 싶고 연습을 많이 해도 지치지 않았다..
성운보컬
2013-03-28
5,130
31
"성운보컬의 미라클 보이~!
-18기 안근용-
'왜 이렇게 실력이 늘지 않을까?' 생각했었는데, 성운보컬에 와서 생각해보니 그 때는 기본기 없이 부르려니 제대로 된 노래의 맛을 살리기..
성운보컬
2013-03-22
5,482
30
"항상 가족같은 성운보컬"
-20기 조유희-
그냥 노래에 대한 스킬이 아닌, 발성부터 하나하나 배우다보니 평소 제 말투가 노래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끼치는 지를 알게됐고, 어떤 공간을 사용해야 하는지 알게..
성운보컬
2013-03-13
5,202
29
"다시한번 ...!!!"
- 21기 송지현 -
예전 학원에서 만난 아이들.., 비싼 수강료 지불하고 다니면서 목적의식도 없고 의지도 없는 애들을 보면서 정말 왜 저러나 싶었는데..
성운보컬
2013-03-11
5,507
28
내 몸이 기억하는 발성, 성운보컬에서 배우다!
- 14기 박주희 -
유명하다는 학원들을 찾아가서 레슨을 받고, 반수를 하면서 힘들게 실용음악과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..
성운보컬
2012-04-14
5,769
27
성운보컬은 단순히 '노래만' 배우러 오는 곳이 아니다!
- 16기 김미지/김지훈 -
'아..내가 너무 쉽게 생각했다..!' 는 걸 깨달았습니다. 정말 무대뽀 자신감이었단 걸.. 다행히 교수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트레이닝 해주셔서..
성운보컬
2012-04-03
5,547
26
<마돈나> 무대로 우승보다 더 값진 혜택을 맛보다!
- 13기 명지나 -
평소 혼자선 하지않던 연습들도..점차 스스로 하게 되었고, 팀이라는 소속감 때문에 혼자 노력하지 않으면 모두에게 피해가 될 수 있다는..
성운보컬
2011-07-15
6,260
25
[7th 마돈나 '마돈나'(대상) 수상 제자님]
두 번째,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마돈나를 얻다!
- 13기 최민규 -
이번 공연이 끝나고 저번 공연 영상과 비교해보니 놀랄 정도로 발성이 잡혀있다는 걸 느꼈습니다. 저번보다 훨씬 높은 음인데도 저번고음이 더 힘들어보일 정도..
성운보컬
2011-07-09
5,919
24
안되면 될 때 까지, 역시, 성운보컬!!
- 13기 조민지 -
성운보컬은 오디션의 기회가 다른 학원보다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. 제가 그동안 1차만 붙고 2차는 떨어지는 이유를 몰랐었는데,..
성운보컬
2011-07-06
5,8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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